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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맞이 고양이 집사 체크리스트🌸






한파가 몰아치던 겨울이 어느새 지나가고, 제법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. 점점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며 집사로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?





고양이 집 대청소🧹

겨울용품은 안녕👋 두툼한 담요를 두거나, 포근하게 중무장해 둔 숨숨집을 쓰고 있진 않으셨나요? 단열을 위해 두었던 방한용품을 이제는 치워줘야 할 때예요.

또 사용할 거라면 깨끗이 세탁한 뒤 완전히 건조합니다. 다음 겨울까지 습기를 피해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.

만약 별도의 겨울용품이 없었다면 따로 할 일이 없…지 않습니다! 이 기회에 대청소 시간을 가져봐요🧹 구석구석 먼지와 털을 제거하고, 안전한 소독약이나 탈취제를 이용해 깔끔한 보금자리로 만들어 보세요! 먼지가 많은 환경은 고양이에게도, 집사에게도 좋지 않답니다.

 

방충망 점검하기🔍

날씨가 따뜻해진다는 것… 바로 생명들이 활기차진다는 뜻이죠. 봄은 곤충들이 활발해지는 시기로, 이때 증가하는 해충들(!)로부터 고양이를 보호해야 해요. 창문마다 방충망을 점검하고, 아직 방충망이 없는 곳이 있다면 봄이 오기 전 미리 설치해 보는 건 어떨까요? 날씨가 따뜻해지면 겨울과 달리 환기가 더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올봄, 마음 편한 환기를 원하신다면 미리미리 점검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.

 

꽃을 조심해요🌸


봄은 다양한 꽃이 피는 계절이에요. 하지만 안타깝게도 고양이와 꽃의 관계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. 많은 종류의 꽃들이 고양이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.

집 안에 이런 식물을 두는 것을 피하는 것은 물론이고,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바로 고양이와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! 집사의 옷이나 머리카락 등에 꽃가루가 붙어 있다면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 고양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.

봄이 오기 전, 미리 고양이에게 해로운 꽃과 식물을 알아볼까요?



🚫 고양이에게 위험한 꽃

  • 카네이션 피부염, 위장 문제

  • 델피니움: 변비, 산통, 타액 분비 증가, 근육 떨림, 경직, 쇠약

  • 수국: 구토

  • 유채꽃: 갑상선 기능 악영향

  • 백합: 극소량도 위험



고양이에게 안전한 꽃

  • 벚꽃

  • 개나리

  • 목련

  • 장미

  • 해바라기

  • 국화

  • 금잔화



✔️ 봄을 맞이하는 집사의 체크리스트


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집사로서 뭘 준비하면 좋을지, 모두 확인하셨나요?


혹시나 잊고 지나가 버릴지도 모르는 집사님을 위해 봄이 오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준비했어요!

포캣이 준비한 체크리스트와 함께 포근한 봄을 맞이해요😽


해당 체크리스트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어요!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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